그리움이 뻐렁쳐 찾아본 댕댕이들 사진 Daily




너무...너무 보고 싶어서 사진첩을 뒤졌다. 
사진 보니까 더 보고 싶다. (흑흑) 
이제 얼마 안남았오..!! 

왕크니까 왕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게 되서 
잠시 눌러뒀던 그리움이 마구마구 올라와
우리 애들 사진도 올리겠어..!! 라는 마음을 만들었다. 
바빠 죽겠는데 사진은 올려야겠어. 






쿨쿨 
옆에 앉아서 쓰담쓰담하며 힐링 시간을 보내고 싶다. 






얘들아 손 





못들은 척 하지말고 손.. 

결국 손은 받지 못했다. 
수면바지에 털 범벅.. 테이프로 떼느라 엄청 힘들엇다.





동생이 휴가 나왔을 때. 
벨라가 저렇게 앞다리를 허벅지에 지탱하고 있게 되면
무게가 제법 나가기때문에 슬슬 아프다. 그치만 너무 귀여우니까 버틴다.. 
허벅지 힘조..!





개인적으로 굉장히 맘에 드는 사진. 
이쁜이 둘이 같이 있네. 
뭔가 서로 통하는게눈에 보여서 더 좋은 듯 하다. 





그게 샘이 났는지 훼방놓는 댕댕이 한마리. 
머리 사이즈.. 비율이 이상해 보이지만 .. 아닙니다.






둘다 얼마나 신났는지 귀가 뒤로 슉 접혔다. 
못생긴 물개 같네.. 귀가 접혀서 그런가 좀 덜 사나워 보인다 (몽총해보여..)
여름털 + 살 안쪗을 때라서 좀 날렵했었다. 






좋아하는 담요 속에서 뭘 하는지 보시락보시락 하던 이쁜 아가씨도 빨리 보고 싶다. 







고오오집을 부릴때는 응차 하고 들어야 하는데 엔간해서는 들 수 없다. 
사이즈 + 무게. (어쩌면 키도) 나보다 큰 맥스. 
벨라는 으으응차ㅏㅏ!!! 하면 들 수 있다. 
맥스는 못드는 걸 알아서 평소에는 말을 잘 듣다가 가끔 한번씩 고집을 부린다. 
팔 위로 보이는 접힌 것은 살이 아닌 털이라고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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