뇸뇸 먹부림 기록 #9 Daily



정리해도 계속 나오는 음식 사진들. 


친구랑 급하게 만나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쉬는날! 흙..!! 
너무 배고파서 그냥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가자 하고 왔더니 알고 보니 맛집이었다. 




순대국밥이랑 고기국수를 시켜서 나눠 먹었다. 냠냠. 
순대를 처음 먹어본 친구가 별로 취향이 아니라고 해서 나 혼자 순대를 다 건져 먹었다. 홍홍. 





꽤 정신없고 힘들었던 한주를 끝낸 금요일 저녁. 
오늘은 소주각이다!를 아침 10시부터 외쳤기때문에
퇴근하자마자 바로 족발집으로 향했다. 



족발 + 소주로 달린다. 




매운족발이랑 족발을 시키고 제주니까 한라산. 
나중에 알게됬는데 올레가 더 약하다면서요? 
다음에는 올레를 먹어봐야지. 
술이 술술 들어갔던 날. 이런날이 위험하다는데. 




족발이랑 열심히 먹고 2차. 
한결같은 아이들은 2차도 한라산. 
아니 무슨 소주에 환장을 했나.. 좀 바꾸면 안될까.. 
소주는 자몽이슬 아니냐고.. ㅠㅠ.. 




다음날 아침은 해장국. 
일부러 다대기빼고 부탁드렸다. 다진마늘만 팍팍 넣어서 시원하게 먹었다. 크흐. 




동문시장에 놀러 갔다 먹은 호떡. 
호떡이 500원!!! 넘나 싼것! 행복!!
동생이 오면 엄청 좋아하겠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시장에서 사온 회랑 족발. 
추천하지 않음. 



족발 밑에 스티로폼 뚜껑이 깔려있었다 (..) 
진심 사기당한 느낌. 쒸익. 


돌아다니다 간식으로 사먹은 꼬치.



귀여운 시골 멍멍이. 
사람을 좋아하는지 애교가 많았다. 



호텔에서 있던 pool party. 


핫도그랑 알콜. 냠냠. 
팝송이 많이 나와서 즐겁게 놀다왔다. 



루프에 있는 수영장이었는데 이날 날씨가 흐려 뷰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시청근처에 있는 클럽에 after party로 갔는데 작은 클럽에 사람이 바글바글. 
금방 나왔다. 




날씨가 흐릿한 주말의 함덕.
제주 날씨는 변덕이 너무 심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엄청 좋은 꼬북칩. 
한라산 대신 자몽이슬. 차아갑게 먹어야 맛있는디 살짝 덜 시원했다. 
휴가시즌이 끝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랑 이래저래 밀린 수다를 떨었다. 




디저트는 아이스크림. 500원이었는데 200원 오름. 왜죠. ㅜㅜ. 

이번 포스팅은 족발, 소주, 국밥..뿐 인듯. 내 착각이겠지. 






덧글

  • 2018/09/15 23:1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9/16 09:3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9/16 15:1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9/17 13:4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9/17 16: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9/17 16: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9/19 15:1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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