뇸뇸 먹부림 기록 #12 Daily




이것저것 먹은 사진들 정리. 





베스킨라벤스 요거트맛. 
프로즌 요거트 플레인이 너무 그리운데 이걸 먹으면 그래도 비슷한 맛이 난다. 
처음 먹고 나서 이거야!를 외치고 열심히 먹는중. 
요새는 너무 너무 추워서 잠시 쉬는 중이다. 




친구랑 만난 날. 스타벅스. 
가방 한가득 귤을 챙겨와서 줬다. 
겨울의 제주는 귤이 사방에 있다. 




편의점포차에 모여서 수다수다. 
자몽이슬에 군것질거리 잔뜩. 




신나서 소세지에 컵라면까지 먹었다. 
저녁먹고 모인건데 (..) 
이러고나서 속이 더부룩해 고생했다. 으윽..배불러.




유명하다는 카페의 시그니쳐 메뉴. 
아인슈페너 비슷한데 커피가 훨씬 헤비해서 커피랑 같이 먹을수가 없음.. 




커피가 크림을 못뚫어! 초반에 크림만 먹다가 나중에는 그냥 섞어마셨다. 




다음날 한라산을 넘어서 서귀포로 가는 길
구불구불. 나무가 멋있다. 




뼈해장국. 서귀포에서 먹었는데 그냥 그랬움. 
미술거리인가 그쯤에 있었다. 




아니.. 요새 이게 왜 이리 맛있는지. 
친구들이 할머니 입맛이라고 했지만 맛있으면 장땡임. 




둘이서 늦게까지 일처리하다가 쫄쫄 굶고는 중국집에 가서 배터지게 먹엇다. 
쫜득쫜득한 탕수육




백짬뽕




쟁반짜장까지 시켜서 둘이 완전 열심히 먹었다. 
너무 많이, 그리고 빠르게 먹어서 식당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배가 터질듯 하더니
면이 속에서 불기 시작했는지 나중에는 진짜 쓰러지는 줄 알았다. 
욕심 부리지말고 좀 적당히 먹자..




알탕이 먹고 싶었는데 가는 곳마다 쉬는날이라.. 
대신에 동태찌개. 




후라이도 해먹었다. 
엄청 맛있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시청 위쪽에 있는 식당. 





동태찌개로 점심먹고 오후에 서귀포로 가서 축구경기를 봤다. 
2018년 한해동안 제주FC 경기보면서 욕 많이 했다 (먼산)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새로 만난 친구들과 먹으러 간 치킨. 




생맥과 함께 합니다. 




겨울 제주는 귤이.. 사방..
한보따리 얻어와서 아주 열심히 먹었다. 
사진은 없지만 귤, 레드향, 한라봉 종류별로 열심히 얻어 먹는 중이다. 
도민은 귤 안사먹는다는 말이 뭔지 이제 확실히 알겠다. 





덧글

  • DreamDareDo 2019/01/30 22:13 #

    제주는 정말 귤이 넘치는 곳 같아요. 마싱ㅆ는 곳 마니 다니셨네요 ㅎㅎ
  • 요엘 2019/02/05 22:15 #

    정말 겨울되니까 사방에 넘치더라구요!! 바닥에 떨어져있는 애들 보면 너무 아까워요 ㅠㅠㅠ
  • DreamDareDo 2019/02/07 17:43 #

    그러게요 ㅎㅎ 댓글 달다보니 오타도 났네요;;;
  • 알렉세이 2019/01/31 00:05 #

    흐아아아 제주도는 귤 천국이지요오오오
  • 요엘 2019/02/05 22:15 #

    네 정말로 그런거같아요!!!! 꿀맛!
  • 冬히 2019/02/02 23:09 #

    에잇 배고파

    커피 위에 크림 ㅋㅋㅋ
    커피가 크림 못뚫는거 넘 공감되요 ㅋㅋㅋ 맞아요 ㅋㅋ 저도 느끼해서 섞어버려욧 ㅎㅎ
  • 요엘 2019/02/05 22:16 #

    주로 호로록 하면 커피가 같이 오는게 이거는 그냥 크림만 벌컥벌컥.. 나중 발란스가 두려워서 그냥 섞어버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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