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N > LAX Korean air Business class Travel





LA로 돌아오는 뱅기, 비지니스를 탔다. 
마일리지+추가 금액 털털. 






공항에 너무 일찍와서 어떡하지 했는데
라운지 티켓받아서 시간 보내러 왔다. 




닭갈비 매웠다.. 
한국분들은 다들 열심히 컵라면을 드셔서 신기했다. 
샌드위치 노맛





보딩시간입니다. 
제발 옆에 아무도 없게 해주세요 하고 타러 갔는데
이미 벌써 누가 앉아계셔서 아쉽.






앉자마자 웰컴 드링크. 호로록. 






어후 모니터 멀다. 





꿀꿀이와 함께 합니다. 





제주 물은 삼다수인디. 

멍때리면서 딴짓하는데 옆좌석에 앉은 분이 자꾸 리모콘을 퍽퍽. 
뭐지,하면서 봤더니 모니터가 오류난 듯. 
내것까지 세번인가 리부팅했는데 계속 에러여서 결국 자리를 바꾸셨다. 
뚜뚜루! 혼자간다!!





뜨고 얼마 안되서 밥시간이었다. 
tablecloth하나 착 깔아주신다. 






에피타이저는 카나페?비슷한 새우. 





새우는 컸는데 밑에 빵이 .. 





포트와인. 





cold dish는 참치. 
그냥 그랬다. 
빵이 맛있었음. 






주키니 수프? 였었나. 
수프 고소하니 맛있었다. 






미디엄레어로 부탁한 스테이크는 미디엄이 나왔다. 히히. 선빵. 





밥먹고 나서 치즈랑 과일. 
뭐 이렇게 꼬릿꼬릿한 치즈만 모아놨을까. 






아이스크림은 커피가 있기를 바랬는데 딸기랑 바닐라밖에 없어서 
항상 먹던 바닐라 말고 딸기로 갔다. 


먹고 자고싶었는데, 비행기에서는 역시 자기가 너무 힘들어. 
반쯤 누워서 영화보다가 멍때리다가 쿠키 굽는 냄새에 슬슬 일어났다. 
쿠키주세여.. 






단거 먹었으니 짠거.. 피자.. 

미대륙이 보인다. 





불키고 주스 한잔. 





거의 다왔숩니다!






아침은 불고기 덮밥. 
아시아나였으면 점심도 쌈밥 먹었을텐데 비빔밥 먹기 싫어서 스테이크 먹었지. 
오이짠지 맛있었다. 꼬득꼬득. 






과일로 마무리. 





밥을 꽤 늦게 주다보니 먹고 나면 금방 내릴 시간. 





LA공항은 요새 공사중이라 더 정신없습니다. 



덧글

  • 알렉세이 2019/06/15 23:06 #

    비싼거 타셨당.,..
  • 요엘 2019/06/16 02:24 #

    앜ㅋㅋ 계속 타고 싶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mouse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