뇸뇸 먹부림 #19 Daily




쉬는 날. 
혼자 열심히 돌아다니기 위해 준비하고 나와서 
해장국으로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이집은 처음인데 나쁘지 않아. 
옆에서 해장술로 막걸리를 너무 맛깔나게 드셔서
나도 혼자 한병 까고 싶었다. 






동치미 같은 저 물김치가 맛있었다. 





밥먹고 해녀박물관. 
밖이 엄청 넓다. 





귀여운 해녀 캐릭터. 
볼게 엄청 많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쏠쏠하게 배울게 많았다. 

다른날의 점심. 
친구가 점심 먹기 괜찮아~라고 했던 식당에 같이 가봤다. 
아라동쪽에 있던.. 앞에 무슨 멍멍이 동상이 있었다. 





모밀, 새우튀김이랑 테이터 탓! 





우동에 알밥, 





마지막으로 스시가 나왔다. 
하이 퀄리티는 아니지만 이것저것 싸게 먹기 좋은 집. 





서울에 급하게 갈일이 있는데 선물로 뭘 사갈까 하다가
바게트 좋아하는거 생각나서 마농바게트. 
관광객들 엄청 많았다. 줄서서 기다려서 하나 간신히 건져옴. 마늘냄새 킁카킁카. 





맛있다. 






아라파파 홍차잼. 






서울에서 한가한 날. 한글박물관에 들렸다. 
멋있어!





정신없게 다시 제주로. 






돌아간날 밤에 친구랑 만나서 마지막 짐정리 도와주고 
친구 픽 no.1 빙수 먹으러. 





녹차빙수.크 bb






다음날 점심으로 혼자 벼르고 있던 카츠샌드 먹으러 갔다. 
함덕 해변 가기 바로 전에 있다. 





바로 뒤겨주신 돈까스랑 겨자소스 코가 살짝 찡한 맛이 잘어울렸다. 
육즙 맛있어 ㅎㅎ. 





밀크티 마시면서 쉬어가기. 





다시 서울가야되는 날. 
냉장고가 텅텅 비어서 아침에 해장국집으로. 
제주 = 해장국... 





해장국먹을까 고민하다가 내장탕 먹었다. 

맘같아서는 둘다 먹고 싶다. 





덧글

  • yudear 2019/06/14 16:14 #

    밀크티 밀크폼 미쳤네영 ㅜㅜㅜㅜ 맛있을꺼 가타요
  • 요엘 2019/06/16 02:23 #

    저집 밀크티 맛집이더라구요. 아이스로 시키면 홍차로 얼린 얼음 녹이면서 먹어요!
  • 알렉세이 2019/06/15 23:10 #

    카츠샌드 카츠 되게 도톰하네요
  • 요엘 2019/06/16 02:24 #

    두꺼운데 육즙 가득하게 잘 튀겨주시더라구요. J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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