뇸뇸 먹부림 #20 Daily








성산일출봉 구경갔는데 안개가 너무 심해서 그냥 밑에서 보고 패스. 






뭐먹지 하다가 근처에서 그냥 굴국밥. 





동네 개. 애교많던 멍멍이.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간식으로 한끼 때우기. 





애정하는 순대





오메기떡. 
무난하게 맛있다. 
굳이 힘들게 줄서서 먹지 않아도 왠만한 떡집 다 맛있는 듯. 





뭔지 모르지만 예뻐서 찍은 꽃. 





친구랑 제주 시청 근처 second floor. 
2층이라 그렇게 지었나? 
아침 스킵하고 먹는 스케쥴이라 오픈시간에 맞춰갔는데 
이미 계단에 줄이 길게 있었다. 다행히 우리랑 우리 뒷사람까지 들어가고는
자리가 만석. 그 다음부터는 계속 웨이팅이었다. 
런치 세트로 시키고는 기다리기. 
인슷하 감성 철철 넘치는 곳. 실제로 주위에서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다. 





친구가 이런 식당은 공중샷이어야한다고 찍어줬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 





이집 유명하다는 돈까스.
바삭바삭하니 나쁘지 않았는데 이거 먹으러 꼭 올맛은 아니었다. 





파스타 그럭저럭.





서귀포 산책. 
자연 보러 돌아다니기에는 서귀포가 훨씬 좋아. 





자갈밭 뚫고 바닷물 한번 만지고 올라왔다. 
다시 비행기 타고 서울가기.
작년에 탄 비행기가 다 아시아나나 대한항공이었으면 등급 엄청 올랐을텐데. 아쉽. 





김포 공항 롯데몰에서 한참 돌아다니다가 배고파서 들어온 카레집. 
세트메뉴로 시켰는데 나쁘지 않았다. 
근처 한식당 샤브샤브 집인가? 거기보다 훠~~얼씬 괜찮음. 





라씨는 블랜드한 맛? 뽷! 찌인한 맛을 기대했는데 살짝 아쉬웠다. 





카레, 브리야니. 





난은 맛있었고





탄두리 치킨은 식어서 맛이 없었다.
피크시간이라 미리 세팅해둔게 아닌가 싶었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다음은 버터향 가득한 미쿸 먹부림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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