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멜리아 힐 Travel


전 포스팅은 여름이었으나 이번에는 겨울로 시공간을 뛰어 넘어봅니다. 


제주에서 겨울하면 동백꽃 보러가야지! 
어디로 가면 좋을까 하다가 버스로 가기 편한 카멜리아힐에 갔다. 
막 엄청나게 편한건 아니지만 바로 입구 앞이 버스정류장이라 
큰길에서 택시를 타고 가거나 아니면 작은 버스로 환승해서 가면 된다. 
우리는 시내에서 근처까지 버스 타고 택시로 기본요금 내고 입구 앞에서 내렸다. 





꽃구경 왔슴다. 





매우 힙한 돌하르방이 반겨준다. 

선글라스 스웩넘쳐. 





덜 핀것인가 이미 늦은 것인가. 





사람이 엄~~~ 청 많았다. 






아주머니 단체팀을 피해 사이드로 빠져 들어온 곳에는
조명이 주렁주렁해서 약간 메이즈랜드 생각이 났다. 





신난 친구.





억새풀인가. 갈대인가. 
차이를 모르는 1인. 





얘 얼굴이 너무 작아서 같이 찍으면 안된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아차! 했지만 이미 나의 얼굴이 2배가 커보이는 사진을 얻었다.따흐흑.





돌아갈때는 버스타고 갔는데 동네버스라 그런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무슨 봉고차가 와서 깜짝 놀랐다.
빙빙 돌아가는 노선이라 동네 구경 잘하고 돌아왔다. 



덧글

  • 알렉세이 2019/07/24 09:07 #

    허어... 이쁘네요. 우리는 갔을 때 시즌을 잘못 맞아서 동백이 하나도 안 피어 있었던.. 그래도 경치구경은 잘 했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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