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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뇸 먹부림 #20

성산일출봉 구경갔는데 안개가 너무 심해서 그냥 밑에서 보고 패스. 뭐먹지 하다가 근처에서 그냥 굴국밥. 동네 개. 애교많던 멍멍이.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간식으로 한끼 때우기. 애정하는 순대오메기떡. 무난하게 맛있다. 굳이 힘들게 줄서서 먹지 않아도 왠만한 떡집 다 맛있는 듯. 뭔지 모르지만 ...

뇸뇸 먹부림 #18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짬뽕을 먹으러 갔다. 매운 걸 왜 이렇게 못먹는지.. 매운 짬뽕은 커녕 그냥 보통 빨간 짬뽕도 힘들다. 흰색이니까 덜맵다 라는 건 내 편견이었나, 이 집 흰짬뽕은 진짜 겁나 매웠다. 탕수육은 나쁘지 않았다. 금방 튀겨주니 뭐. 고기 + 튀겨 = 맛없으면 문제가 심각함. 오일장? 같은거에 놀...

뇸뇸 먹부림 기록 #12

이것저것 먹은 사진들 정리. 베스킨라벤스 요거트맛. 프로즌 요거트 플레인이 너무 그리운데 이걸 먹으면 그래도 비슷한 맛이 난다. 처음 먹고 나서 이거야!를 외치고 열심히 먹는중. 요새는 너무 너무 추워서 잠시 쉬는 중이다. 친구랑 만난 날. 스타벅스. 가방 한가득 귤을 챙겨와서 줬다. 겨울의...

서귀포시, 흑돈플러스 흑돼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 나와 매주 제주 탐방을 하는 친구랑 함께 오설록 구경을 마치고(사진 폭발이라 따로 올려야지..언젠간...)살짝 늦은 점심으로 무한 리필이 되는 흑돼지구이를 먹으러 갔다. 버스 타고 가기가 살짝 어정쩡한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냥 택시 타고 출발. 택시에서 내려 가게 앞에 갔는데 한시간 반뒤에 오픈한다는 종이가 ...

제주시, 징기스 양갈비구이

제주시 노형동쪽에 놀러갔다가 친구랑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다. 오늘의 메뉴는 양고기화로구이. 냠냠. 양갈비를 촤자자작 구워서 먹을것이다, 라면서 호기롭게 들어갔다. 근데 제주에 와서는 처음이라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양갈비를 먹는게 처음이었네) 아주 살짝 걱정이 되긴 했다. 갈비랑 살코기부위로 주문을 하고 직원 분이 구...

제주시, 작은밥상

슬로우한 주말, 아침에 청소랑 빨래를 끝내고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시청보다는 법원쪽에 가까운 곳. 근처에 도서관도 있다. 몇번 지나가다 봤었는데 들어와보기는 처음. 테이블은 한 6개 정도 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너무 작은 편은 아니었다. 갈비플레이트랑 친구가 사랑하는 카레에 돈까스를 추가해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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