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뇸뇸 먹부림 #22

건강하게 먹으려는 한끼. 미니페퍼랑 토마토, 아보카도를 잔뜩 올려서 먹었다. 샐러드 먹었으니까 피자 먹어도 됌..양식에 질려 태국음식을 시켰다. 애들이랑 한참을 고민해서 메인 3개에 애피타이저 1개. 애피타이저로는 애들이 원한 에그롤. 나는 좋아하지 않는데 4개가 와서 두개씩 나눠줬다. 카레는 그린카...

뇸뇸 먹부림 #21

중국 오기 전, 1년동안 제대로 된 미쿸음식 못먹으니까 잘 먹고 가야지 하면서진짜 열심히 먹었더니 그 짧은 시간동안 살이 엄청 쪗다. 그치만 잘먹었으니..후회는 없다. 욕심을 잔뜩 부린게 보이는 사진. 토핑을 너무 올리면 도우가 축축해서 별론데 주문할 때 보면 다 맛있어 보여서 힘듬.토핑 초이스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블레이...

뇸뇸 먹부림 #20

성산일출봉 구경갔는데 안개가 너무 심해서 그냥 밑에서 보고 패스. 뭐먹지 하다가 근처에서 그냥 굴국밥. 동네 개. 애교많던 멍멍이.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간식으로 한끼 때우기. 애정하는 순대오메기떡. 무난하게 맛있다. 굳이 힘들게 줄서서 먹지 않아도 왠만한 떡집 다 맛있는 듯. 뭔지 모르지만 ...

뇸뇸 먹부림 #19

쉬는 날. 혼자 열심히 돌아다니기 위해 준비하고 나와서 해장국으로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이집은 처음인데 나쁘지 않아. 옆에서 해장술로 막걸리를 너무 맛깔나게 드셔서나도 혼자 한병 까고 싶었다. 동치미 같은 저 물김치가 맛있었다. 밥먹고 해녀박물관. 밖이 엄청 넓다. 귀여운 해녀...

뇸뇸 먹부림 #18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짬뽕을 먹으러 갔다. 매운 걸 왜 이렇게 못먹는지.. 매운 짬뽕은 커녕 그냥 보통 빨간 짬뽕도 힘들다. 흰색이니까 덜맵다 라는 건 내 편견이었나, 이 집 흰짬뽕은 진짜 겁나 매웠다. 탕수육은 나쁘지 않았다. 금방 튀겨주니 뭐. 고기 + 튀겨 = 맛없으면 문제가 심각함. 오일장? 같은거에 놀...

뇸뇸 먹부림 #17

요새 버터 향 + 소금기 가득한 미국음식 사진이 슬슬 모이기 시작해서한국에서 먹고 온 걸 후다닥 정리해 보려고 한다. 백화점가서 쇼핑하다 푸드코트 가서 간단하게 먹자더니 간단하게 1인 샤브샤브. 나는 갑자기 알탕이 땡겨서 주문했는데 순간 아, 선택 미스였나 싶었다. 근데 완전 맛있어! 알도 가득가득하고 msg 좀 들어...

뇸뇸먹부림#16

또 열심히 먹은 이야기. 제주에서 유명하다는 빵집이라는데 내가 살더 곳에서 걸어서 5분거리였다. 걸어다니다가 스쳐지나가면서 흠.한번 가볼까 하다가 제주에서 이사나오기 일주일 전에 가봤다. 빵집이름은 미들웨이.앉아있을 곳은 x서있을 자리도 부족함. 그냥 후딱 사서 나와야한다. 나는 앙버터랑 무화과크림치즈.. (깜빠뉴.....

뇸뇸 먹부림#15

밀린 블로그 업뎃을 해야지. 우선 잔뜩 있는 음식 사진들부터! 이런저런 식당 후기들을 보다가 제주 3대 빵집이라는 얘기에 혹해 이곳저곳 가봤다. 여기도 3대 중 하나인지는 모르겟지만 우선은 유명하대서 가봄. 퇴근하는 길에 들려서 체육관에 갖고 갔다. 무화과랑 카슈. 무화과가 아주 잔뜩 들어있었다. 좋...

뇸뇸 먹부림 기록 #12

이것저것 먹은 사진들 정리. 베스킨라벤스 요거트맛. 프로즌 요거트 플레인이 너무 그리운데 이걸 먹으면 그래도 비슷한 맛이 난다. 처음 먹고 나서 이거야!를 외치고 열심히 먹는중. 요새는 너무 너무 추워서 잠시 쉬는 중이다. 친구랑 만난 날. 스타벅스. 가방 한가득 귤을 챙겨와서 줬다. 겨울의...

뇸뇸 먹부림 기록 #11

더워서 버스에서 내리기가 무섭던게 그저께 같은데 어느새 쌀쌀해서 자켓을 걸치고 다니는 날씨가 왔네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쌀쌀함. 으슬으슬하니 음식으로 속을 따땃하게 채워본다. 생무화과를 이렇게 많이 먹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이 먹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주로 말린 무화과만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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