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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프라하 여행 #10. 다시 마드리드, 집으로!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꼭 먹어야 했는가 라는 생각이 드는 망고 젤라토. 사실 쌀맛이 먹고 싶었는데 샘플을 먹어본 결과 이집은 쌀맛이 그냥 그랬다. 아쉽지만 안전빵으로 선택. 간신히 시간에 맞춰 공항 버스를 타고 프라하 공항으로 향했다. 이제는 돌아가야할 시간. 마드리드에 들러 하룻밤을 보내고 늦은 아침 비행기로 엘에이로 돌아가는...

마드리드, 프라하 여행 #9. 코스요리먹방

프라하 여행의 마지막날. 피날레는 나 혼자 즐기는 런치코스였다. 강가를 구경하다 시간에 맞춰 미리 찾아놓은 지도를 보고 열심히 걸어갔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길을 제대로 못찾았나 싶었는데 그냥 이 동네가 길이 헷갈리게 되어있는 것 같다. 작은 골목길들이 너무 많고 중간중간 막힌곳도 있어서 빙빙 돌았다. 예약시간에 아슬...

마드리드, 프라하 여행 #8. 꼴레뇨, 아침 산책

투어를 끝내고 호스텔로 돌아가는 길. 가디건 하나만 달랑 들고 나와서 너무 추웠다. 프라하에 도착한 날도 이렇게 춥지는 않았는데 하고 물어봤더니 내가 도착한날이 이상하게 따뜻했다고. 이런 속았네. 저녁에는 같이 저녁 먹을 사람을 구해서 꼴레뇨가 유명하다는 집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 빨리 호스텔로 돌아가 옷을 갈아입고 약속시간을 맞춰야했기때문에 이놈의 언...

마드리드,프라하 여행 #7. 프라하 투어 cont.

까를교에서 다리를 건너 넘어갔다. 이쪽 편에는 존레논 벽이랑 프라하 성 등이 있는데 여기서 점심도 먹었다. 존레논 벽은 솔직히 실망했다. 그냥 낙서? 처음 시작은 존 레논이었으나 이제는 그냥 낙서들이 모여있는 장소로 보였다.실제 벽 주인은 개인이라 주인이 새로 싹 밀었던 적이 있다고 했다. 그치만 이후에 사람들이 다시 그림을 그렸다고....

마드리드,프라하 여행 #6. 프라하 투어

Epic fail with sleeping thanks to jet lag. 시차적응에 완전히 실패해서 새벽에 자꾸 깼다. 이 전날은 정말 감당이 안될 정도로 피곤해서 기절해버렸지만 이날은 적당히 피곤했나보다. 새벽 3시에 잠이 깨 다시 잠들려고 노력했는데 실패했다. 다른&...

마드리드,프라하 여행 #5. 오페라

좀 자려고 했는데 이놈의 예민한 몸뚱이는 바뀐 잠자리에서 낮잠도 제대로 못잔다. 프라하에 도착 했을때만해도 배가 엄청 고팠었는데 샤워를 하고나니 피곤이 몰려와서 잠깐 허기가 가셨다. 이제는 잠깐 쉬고 일어났다고 위가 다시 난리법석을 부리기 시작. 저녁을 먹으러 가야지! 솔직...

마드리드, 프라하 여행 #1. Spontaneous

가을에 일주일이 안되는 기간동안 마드리드와 프라하에 다녀왔다. 사실 마드리드는 경유지여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는데 이번 경험이 너무 좋아서 다음에는 스페인에 제대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겻다. 나의 첫번째 유럽여행은 전체적인 theme이 spontaneity이다.주위 친구들이 다 유럽에 백팽킹을 떠날 때 왜일까 나는 크게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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