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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스시테이 런치 오마카세

오랜만에 온 평일 쉬는날.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아주 Full로 보낼 수 있을까 한주 전부터 고민하다가 혼자 점심을 즐기기위해 스시테이에 오마카세 런치를 예약했다.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승마를 하고 운동을 열심히 했으니잔뜩 먹으러 예약 시간에 맞춰서 갔다. 마지막 예약시간이었는데 나말고 3분이 더 있었다. 내가 제일 늦게 시작...

제주 하귀 로맨틱카페이

주말에는 주로 제주를 열심히 돌아다니는데 이날은 이것저것 처리할게 많아서여유롭게 카페에서 일을 하기로 결정. 어디를 가볼까 하다 우연히 찾은 홍콩식밀크티를 판다는 카페에 가보기로 했다. 애월 전 하귀에 있는 작은 카페.빨간 분위기랑 랜턴이 잘어울렸다. 둘다 홍콩식밀크티. 호로록. 하필이면 우리가 갔을때 단체 등산객 팀...

제주 애월 Camino

한가로운 오후 시간, 동생이랑 애월에 있는 카페에 갔다. 딸기케이크가 먹고 싶다며 찾아간 카페. Camino. 애월에 있는데 좀 안쪽으로 깊숙히 있어서 동네버스를 타고 가야했다. 30분 정도 간격인데 바로 놓쳐서 30분을 기다려 출발했다. 굉장히 조용하고 넓고 차분한 곳. 여기와서 여유있게 책읽으면 너무 좋겠...

제주시 소드레

친구 생일 축하 점심을 먹으러 퓨전 한정식집이라는 소드레에 처음으로 와봤다. 코스가 여러개 있는데 우리는 세번째 였..었다. 아닐수도있음.. 1인 17000원예약해야되나 걱정했는데 사람은 거의 없었다. 사람도 없는데 비슷한 타이밍에 온 우리랑 다음에 들어온 커플을 한쪽에 몰아넣은건 그냥 그랬다. 밥먹는 내내 서로 소리가 계속 ...

제주 애월 투썸플레이스

시내에 있기 답답한대 딱히 하고 싶은건 없고 해서애월에 있는 투썸플레이스에 갔다. 프렌차이즈라 다른 개인카페들처럼 사람들이 많지도 않고 자리도 넓어서 뒤쪽에 가면 조용히 이것저것 하기에 딱이다. 커피맛이야 뭐 그냥 투썸플레이스 맛. 오랜만에 먹는 레드벨벳은 크림치즈가 살짝 아쉬웠다. 그치만 찌뿌둥할때 밖에 잠...

제주 조천 원더먼트제주, 밀크티

동생이 제주에 와서 지내고 있을 때, 밀크티가 맛있다는 카페에 가보고 싶다고 했다. 동생은 먼저 출발하고 나는 퇴근하자마자 바로 버스타고 갔다. 동생이 이름을 말해줬을 때는 어딘지 몰랐는데 지도를 봤더니 함덕에 가면서 몇번 스쳐봤던 기억이 있는 가게였다. 건물에 수영복을 입은 할머니 그림이 있는 집. ...

뇸뇸 먹부림 기록 #11

더워서 버스에서 내리기가 무섭던게 그저께 같은데 어느새 쌀쌀해서 자켓을 걸치고 다니는 날씨가 왔네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쌀쌀함. 으슬으슬하니 음식으로 속을 따땃하게 채워본다. 생무화과를 이렇게 많이 먹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이 먹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주로 말린 무화과만 먹었는데...

제주 미니랜드

날씨가 좀 우중충한 주말, 친구랑 미니랜드에 가봤다. 심플 결론 = 가지마세요. (단호박 냠냠) 할인티켓도 아깝다 진짜. 그냥 티켓은 어른 9천원.. 이었슴. 들어가서 보이는 광경에 놀라고 이 가격이 생각나서 다시 놀랐다. 말그대로 미니어쳐 버젼의 랜드마크가 모여있는데 산책 하면서 구경하면 된다. 게...

제주 함덕 여름콘서트

여름이 피크에 열렸던 뮤직콘서트. 제주 함덕 해변이었다. 라인업은 기억이 나지 않으나 이날 선셋이 너무 아름다웠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던 기억. 중간에 개떡같은 남자때문에 기분이 팍 상하기는 했지만 뭐 싹 무시해버리고 좋게좋게 넘어갔다. 저녁이 될 무렵 시작된 콘서트뒤에 울려퍼지는 노래를 들으며 구경하는 선셋아 너무 예쁘다, 라...

제주 하귀 장군집

친구랑 애월쪽 카페에 나갔다가 저녁먹으러 들린 집. 어쩌다 가게 된 집인데 TV에 나왔던 집이라고 했다. 동네사람들도 바글바글. 우리가 갔을 때는 거의다 아저씨들이셨는데 친구 (외국인) 가 들어오니까 계속 신기하게 쳐다보셨다. 그만보시고 고기 드세요.살코기만 시킬까 하다가 친구가 돼지껍대기를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모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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