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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니랜드

날씨가 좀 우중충한 주말, 친구랑 미니랜드에 가봤다. 심플 결론 = 가지마세요. (단호박 냠냠) 할인티켓도 아깝다 진짜. 그냥 티켓은 어른 9천원.. 이었슴. 들어가서 보이는 광경에 놀라고 이 가격이 생각나서 다시 놀랐다. 말그대로 미니어쳐 버젼의 랜드마크가 모여있는데 산책 하면서 구경하면 된다. 게...

제주 함덕 여름콘서트

여름이 피크에 열렸던 뮤직콘서트. 제주 함덕 해변이었다. 라인업은 기억이 나지 않으나 이날 선셋이 너무 아름다웠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던 기억. 중간에 개떡같은 남자때문에 기분이 팍 상하기는 했지만 뭐 싹 무시해버리고 좋게좋게 넘어갔다. 저녁이 될 무렵 시작된 콘서트뒤에 울려퍼지는 노래를 들으며 구경하는 선셋아 너무 예쁘다, 라...

제주 하귀 장군집

친구랑 애월쪽 카페에 나갔다가 저녁먹으러 들린 집. 어쩌다 가게 된 집인데 TV에 나왔던 집이라고 했다. 동네사람들도 바글바글. 우리가 갔을 때는 거의다 아저씨들이셨는데 친구 (외국인) 가 들어오니까 계속 신기하게 쳐다보셨다. 그만보시고 고기 드세요.살코기만 시킬까 하다가 친구가 돼지껍대기를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모듬으로...

제주 스시 애월

애월 쪽으로 놀러나가는 김에 동생이 가보고 싶다던 스시집에 런치를 먹으러 갔다. 자리가 몇 안되서 예약을 해야합니다!살짝 늦은 점심 시간이었는데도 꽉 찼다. 가게는 매우 작음. 나는 따로 갔는데 동생이 미리 참치뭐시기로 주문을 했다고 알려줬다. 너 먹고 싶은걸로 시켜,해서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인당 3만 초중반대였었...

제주 연미정 전복밥

제주까지 왔으니 유명한건 다 먹어봐야지 하면서 동생과 전복밥을 먹으러 갔다. 여러 식당 중 오늘 간곳은 연미정. 살짝 어정쩡한 시간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아서 주문을 했다. 전복죽 하나랑 전복밥 하나. 구이를 먹을까 고민했는데.. 투마치 전복인듯하여 패스. 밥이랑 죽에 전복이 잔뜩이라 안시켜서 다행이었다.치우기 쉽게...

제주시 광평도세기촌

동생이 제주에 놀러왔다. 휴가받은 군인이를 대리고 제주를 누비고 다녔다. 카페, 식당, 바다. 룰루랄라.제주에 왔으니 흑돼지 근고기를 먹으러 가야지 하고 한군데를 찾아갔는데 그날 무슨 단체예약이 꽉찾다면서 손님을 못받는다고 함. 쒸익. 시간이 늦어서 그날은 포기하고 족발을 시켜먹었다. 다음날 다시 근고기를 먹...

제주시, 고양이카페

멍멍이들과 떨어지게 되면서 쓰담쓰담 애니멀 테러피가 절실해졌다. 안되겠다 싶어 근처 고양이카페를 찾아 갔다. 허숙히들이 아니면 야옹이라도 쓰담쓰담하겠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시청 복작거리는 곳에 바로 있음.입장료를 내면 음료 1개가 포함이었다. 에이드로 부탁드리고 손을 소독하고 야옹이들이 있는 곳으로.고양이가 바글...

서귀포시, 흑돈플러스 흑돼지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 나와 매주 제주 탐방을 하는 친구랑 함께 오설록 구경을 마치고(사진 폭발이라 따로 올려야지..언젠간...)살짝 늦은 점심으로 무한 리필이 되는 흑돼지구이를 먹으러 갔다. 버스 타고 가기가 살짝 어정쩡한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냥 택시 타고 출발. 택시에서 내려 가게 앞에 갔는데 한시간 반뒤에 오픈한다는 종이가 ...

제주시, 징기스 양갈비구이

제주시 노형동쪽에 놀러갔다가 친구랑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다. 오늘의 메뉴는 양고기화로구이. 냠냠. 양갈비를 촤자자작 구워서 먹을것이다, 라면서 호기롭게 들어갔다. 근데 제주에 와서는 처음이라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양갈비를 먹는게 처음이었네) 아주 살짝 걱정이 되긴 했다. 갈비랑 살코기부위로 주문을 하고 직원 분이 구...

제주시, 바그다드

제주시, 시청근처에 있는 유명한 맛집 중 하나인 바그다그. 친구가 인도카레가 먹고 싶어!, 라고 카톡을 계속 보내 미어터질 금요일 저녁에 먹으러 왔다. 나는 한국 스타일의 카레나 일식 카레보다는 인도식 카레를 더 좋아하는데제일 좋아하는건 버터치킨이나 치킨티키마살라. 탄두리 치킨도 너무 맛있지.. 어쩌다 보니 다 치킨이군.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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