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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멜리아 힐

전 포스팅은 여름이었으나 이번에는 겨울로 시공간을 뛰어 넘어봅니다. 제주에서 겨울하면 동백꽃 보러가야지! 어디로 가면 좋을까 하다가 버스로 가기 편한 카멜리아힐에 갔다. 막 엄청나게 편한건 아니지만 바로 입구 앞이 버스정류장이라 큰길에서 택시를 타고 가거나 아니면 작은 버스로 환승해서 가면 된다. 우...

제주 애월 봄날

제주에서 카페 돌아다니다가 웰시코기가 있다길래 가봤던 카페 봄날. 애월에 카페들이 다닥다닥 모여있는 곳에 있다. 사진 찍기 좋은 곳. 커피는 그냥 무난했다. 멍멍이들은 그냥 사람들이고 뭐고 다 관심없었음. 그래도 워낙 귀여운 애들이라 앞에서 쭈구리고 앉아서 관심을 구걸했다. 우리 애들이 어어어엄청 보고 싶어졌...

제주 메이즈랜드

파도파도 나오는 제주 사진들. 그만큼 즐거웠다는 거라고 생각한다. 친구랑 메이즈랜드에 가보기로 하고 버스 정류장 앞에서 만나 후다닥 커피. 버스기사님마다 케바케로 안된다고 하실때가 있어서 까먹고 있다가 긴장했다. 다행히 별말씀 없으셔서 쓰레기 잘챙겨 내렸다. 도민가격으로 티켓끊고 들어갔다. 이때가 여름.. 시...

카페: Home, 노네임드봉개

인천공항 2터미널 근처에서 어디를 가야하나 찾아보다가 가게 된 곳. 가기전에 대충 공원 구경도 좀 하고 - 그나저나 이동네 도로는 참 잘 닦아놨다.점심으로 뷔페를 먹으러 갔는데 가격대비 정말 짱짱이었다. 대한항공 타러 인천공항 가게되면 들리기 좋을 듯. 오피스텔이 잔뜩 있던 동네에 카페가 있었다. 인슷하 갬성...

뇸뇸 먹부림 #19

쉬는 날. 혼자 열심히 돌아다니기 위해 준비하고 나와서 해장국으로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이집은 처음인데 나쁘지 않아. 옆에서 해장술로 막걸리를 너무 맛깔나게 드셔서나도 혼자 한병 까고 싶었다. 동치미 같은 저 물김치가 맛있었다. 밥먹고 해녀박물관. 밖이 엄청 넓다. 귀여운 해녀...

제주 용머리해안

용머리해안 근처에 억새풀 언덕이 멋있다고 해서 보러갔다. 가을의 제주를 느끼러 가보자. 버스를 타고 조금만 걸어가면 된다. 조용한 동네. 소박하고 예쁜 길. 해안가에 가까워질수록 바람이 너무 강해서 얼굴이 아팠다. 올레길 따라 총총.소금기 가득한 미스트 철썩철썩.떨어져있는 억새풀을 잘 챙겨와서 파병 ...

제주 Cafe Ri

동생이 제주에 왔을 때 꼭 가보고 싶다던 카페에 놀러갔다. Cafe Ri. 구좌읍쪽에 있어요.고양이들이 있고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곳이라며 엄청 신나했다. 미국에서는 이런 인스타갬성 카페를 찾기가 쉽지 않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손님이 아무도 없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웨딩촬영 하러 온 커플+사진팀이...

제주 스시엔

제주 떠나기 전 평일날 시간이 나서 점심에 오마카세를 먹으러 왔다. 전에 갔던 것보다 살짝 가격대가 높다. 기대로 두근두근. 12시 예약이라 11시 55분 정도에 도착했는데 아무도 없었고 아직 준비 중이셨다. 자리에 앉아서 기다려봅니다. 귀여운 하르방 냅킨 홀더.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한참 기다렸는데...

겨울의 한라산

제주에서 나름 오래 있는데 (그래봤자 1년이지만) 한라산은 함 가봐야지! 라고 하다 정말 막판에 갔다. 그치만 도민들도 안가본 사람 많다고 해서 ^^..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 버스타면 성판악에서 내리면 된다. 바로 입구에서 출발하는 기쁨! 파킹이 매우 복잡하니 그냥 버스타는게 편하다. 201번 버...

제주 돌문화공원

돌이 많은 제주, 돌문화공원에 놀러 갔다.오리지널 하루방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출발. 버스타면 바로 앞에서 내려줘서 편하게 갈 수 있다. 정류장에서 파킹랏 지나 들어가는 길. 여기도 예쁘다. 매우 넓고 차분했다. 관광객도 거의 없어서 조용하다.잔잔하니 산책하기 참 좋았음.  깨끗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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