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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친 부엌

즐거운 주말. 친구랑 맛집 탐방을 왔다. 짜장 짬뽕 중에서 짬뽕을 좋아하는 나는 크림짬뽕이 맛있다는 소리를 듣고친구를 꼬셔 갔다. 사람 많은 토요일 저녁. 어정쩡한 시간이었는데도 줄이 넘 길어서한 30분 정도 대기 하다가 들어갔다. 옆에 올리브영에 가서 필요한거 사고 구경하다 보니 그래도 시간은 금방갔다. 사람이 바글바글.&n...

제주 통닭집이었다가 뭔지 모르겠는 집

요새 너무 바빠서 따흐흑.. 친구가 이러다 전처럼 또 블로그 닫고 잠수할꺼냐고 물어보길래얼마만에 쓰나 했더니 한달반 됐네요 핳핳.  퇴근하고 금요일날 치킨과 맥주를 마시러 열심히 검색해서 갔는데통닭집이었다가 뭐 다른 곳으로 바뀌어버림. 이런. 시간도 늦어서 그냥 먹기로 하고 앉았다. 컨셉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호주였나...

제주 천제연 폭포

서귀포에 있는 천제연 폭포에 놀러갔다. 구경을 가기 전에 밥 먼저. 친구가 부산에서 먹었던 돼지국밥이 먹고 싶다고 해서 찾아갔다. 아쉽지만 우리가 기대했던 그 맛은 아니었음. 그래도 나쁘지않게 잘 먹었다. 식당이 깔끔했다. 아침도 먹었겠다 슬슬 걸어서 동네 구경을 하면서 폭포까지 갔다. 버스타면 한방...

제주 오설록 그린티뮤지엄

여름과 가을 사이, 친구들이랑 그린티 뮤지엄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놀러갔다.버스타면 바로 앞에서 내릴 수 있어서 뚜벅이들한테도 좋다. 잠깐 차에 대한 설명도 읽어보고 밖에서 사진도 열심히 찍고 녹차밭이 예뻐서 사진 찍으시는 분들이 많다. 오늘의 목적인 아이스크림. 동생이랑 왔을때는 롤케이크도 먹었었는데 역시 ...

제주 국립박물관

평일에 오프를 받은 날. 이런 소중한 하루를 그냥 보낼 수는 없지, 해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해서 나왔다. 맛있는 해장국을 먹고 박물관 구경을 가야지. 제주 해장국.. 정말 내 스타일. 전에는 출근하기 전 해장국이 너무 땡겨서 오픈하자마자 들어가 해장하시는 아저씨들과 같이 한사발 때리고 출근한 적도 있다.&...

제주 애월 내콩가

친구랑 애월에 놀러 나왔다 근처 카페를 찾아서 잠시 쉬기로 했다. 꽤 작은 동네 구석에 있는 카페였는데 버스정류장에서 걸어서 30초거리다. 내리면 눈앞에 카페임!마당도 이쁘고 몽글몽글 구름이 가득한 하늘도 이뻤다. 카페라떼랑 녹차라떼. 친구가 녹차라떼 존맛이라고 해서 다음에는 나도 저걸로 마셔보기로. 우리가 ...

제주시 스시테이 런치 오마카세

오랜만에 온 평일 쉬는날. 어떻게 하루를 보내야 아주 Full로 보낼 수 있을까 한주 전부터 고민하다가 혼자 점심을 즐기기위해 스시테이에 오마카세 런치를 예약했다.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승마를 하고 운동을 열심히 했으니잔뜩 먹으러 예약 시간에 맞춰서 갔다. 마지막 예약시간이었는데 나말고 3분이 더 있었다. 내가 제일 늦게 시작...

제주 하귀 로맨틱카페이

주말에는 주로 제주를 열심히 돌아다니는데 이날은 이것저것 처리할게 많아서여유롭게 카페에서 일을 하기로 결정. 어디를 가볼까 하다 우연히 찾은 홍콩식밀크티를 판다는 카페에 가보기로 했다. 애월 전 하귀에 있는 작은 카페.빨간 분위기랑 랜턴이 잘어울렸다. 둘다 홍콩식밀크티. 호로록. 하필이면 우리가 갔을때 단체 등산객 팀...

제주 애월 Camino

한가로운 오후 시간, 동생이랑 애월에 있는 카페에 갔다. 딸기케이크가 먹고 싶다며 찾아간 카페. Camino. 애월에 있는데 좀 안쪽으로 깊숙히 있어서 동네버스를 타고 가야했다. 30분 정도 간격인데 바로 놓쳐서 30분을 기다려 출발했다. 굉장히 조용하고 넓고 차분한 곳. 여기와서 여유있게 책읽으면 너무 좋겠...

제주시 소드레

친구 생일 축하 점심을 먹으러 퓨전 한정식집이라는 소드레에 처음으로 와봤다. 코스가 여러개 있는데 우리는 세번째 였..었다. 아닐수도있음.. 1인 17000원예약해야되나 걱정했는데 사람은 거의 없었다. 사람도 없는데 비슷한 타이밍에 온 우리랑 다음에 들어온 커플을 한쪽에 몰아넣은건 그냥 그랬다. 밥먹는 내내 서로 소리가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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