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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징기스 양갈비구이

제주시 노형동쪽에 놀러갔다가 친구랑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다. 오늘의 메뉴는 양고기화로구이. 냠냠. 양갈비를 촤자자작 구워서 먹을것이다, 라면서 호기롭게 들어갔다. 근데 제주에 와서는 처음이라 (생각해보니 한국에서 양갈비를 먹는게 처음이었네) 아주 살짝 걱정이 되긴 했다. 갈비랑 살코기부위로 주문을 하고 직원 분이 구...

제주시, 바그다드

제주시, 시청근처에 있는 유명한 맛집 중 하나인 바그다그. 친구가 인도카레가 먹고 싶어!, 라고 카톡을 계속 보내 미어터질 금요일 저녁에 먹으러 왔다. 나는 한국 스타일의 카레나 일식 카레보다는 인도식 카레를 더 좋아하는데제일 좋아하는건 버터치킨이나 치킨티키마살라. 탄두리 치킨도 너무 맛있지.. 어쩌다 보니 다 치킨이군. 치킨...

제주시, 작은밥상

슬로우한 주말, 아침에 청소랑 빨래를 끝내고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시청보다는 법원쪽에 가까운 곳. 근처에 도서관도 있다. 몇번 지나가다 봤었는데 들어와보기는 처음. 테이블은 한 6개 정도 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난다. 너무 작은 편은 아니었다. 갈비플레이트랑 친구가 사랑하는 카레에 돈까스를 추가해서 주문...

제주시, 신세이카이

일요일 저녁에 생일파티 약속이 있었는데갑자기 생일 주인공이 점심으로 시간을 바꿨다. 30분뒤에 보자는 말에 최대한 빨리 준비를 하는데 파티 장소가 너무 멀었다. 지금 출발하면 식당 런치 브레이크에 걸리겠구만. 너무 배려없는 행동에 화가난 M양이랑 만나 낮술을 먹으러 갔다. 아라동에 있는 신세이카이.런치시간이 지났는데 ...

제주시, 밤낮가온

아직 너무 더워지기 전, 날씨가 좋은 어느 주말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제주시 맛집깨기 중 시청근처(는 아니지만 충분히 걸어갈만한 거리)에 있는 밥집에 갔다. 그닥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 굳이 필요한가 싶었다. 가게는 작은편.우리가 들어갔을때는 한분만 계셔서 조금 기다렸다 주문할 수 있었다. 귀여운 물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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