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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애월 투썸플레이스

시내에 있기 답답한대 딱히 하고 싶은건 없고 해서애월에 있는 투썸플레이스에 갔다. 프렌차이즈라 다른 개인카페들처럼 사람들이 많지도 않고 자리도 넓어서 뒤쪽에 가면 조용히 이것저것 하기에 딱이다. 커피맛이야 뭐 그냥 투썸플레이스 맛. 오랜만에 먹는 레드벨벳은 크림치즈가 살짝 아쉬웠다. 그치만 찌뿌둥할때 밖에 잠...

제주 조천 원더먼트제주, 밀크티

동생이 제주에 와서 지내고 있을 때, 밀크티가 맛있다는 카페에 가보고 싶다고 했다. 동생은 먼저 출발하고 나는 퇴근하자마자 바로 버스타고 갔다. 동생이 이름을 말해줬을 때는 어딘지 몰랐는데 지도를 봤더니 함덕에 가면서 몇번 스쳐봤던 기억이 있는 가게였다. 건물에 수영복을 입은 할머니 그림이 있는 집. ...

뇸뇸 먹부림 기록 #11

더워서 버스에서 내리기가 무섭던게 그저께 같은데 어느새 쌀쌀해서 자켓을 걸치고 다니는 날씨가 왔네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쌀쌀함. 으슬으슬하니 음식으로 속을 따땃하게 채워본다. 생무화과를 이렇게 많이 먹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이 먹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주로 말린 무화과만 먹었는데...

제주 미니랜드

날씨가 좀 우중충한 주말, 친구랑 미니랜드에 가봤다. 심플 결론 = 가지마세요. (단호박 냠냠) 할인티켓도 아깝다 진짜. 그냥 티켓은 어른 9천원.. 이었슴. 들어가서 보이는 광경에 놀라고 이 가격이 생각나서 다시 놀랐다. 말그대로 미니어쳐 버젼의 랜드마크가 모여있는데 산책 하면서 구경하면 된다. 게...

제주 함덕 여름콘서트

여름이 피크에 열렸던 뮤직콘서트. 제주 함덕 해변이었다. 라인업은 기억이 나지 않으나 이날 선셋이 너무 아름다웠고 분위기도 너무 좋았던 기억. 중간에 개떡같은 남자때문에 기분이 팍 상하기는 했지만 뭐 싹 무시해버리고 좋게좋게 넘어갔다. 저녁이 될 무렵 시작된 콘서트뒤에 울려퍼지는 노래를 들으며 구경하는 선셋아 너무 예쁘다, 라...

제주 하귀 장군집

친구랑 애월쪽 카페에 나갔다가 저녁먹으러 들린 집. 어쩌다 가게 된 집인데 TV에 나왔던 집이라고 했다. 동네사람들도 바글바글. 우리가 갔을 때는 거의다 아저씨들이셨는데 친구 (외국인) 가 들어오니까 계속 신기하게 쳐다보셨다. 그만보시고 고기 드세요.살코기만 시킬까 하다가 친구가 돼지껍대기를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모듬으로...

제주 스시 애월

애월 쪽으로 놀러나가는 김에 동생이 가보고 싶다던 스시집에 런치를 먹으러 갔다. 자리가 몇 안되서 예약을 해야합니다!살짝 늦은 점심 시간이었는데도 꽉 찼다. 가게는 매우 작음. 나는 따로 갔는데 동생이 미리 참치뭐시기로 주문을 했다고 알려줬다. 너 먹고 싶은걸로 시켜,해서 뭐였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인당 3만 초중반대였었...

제주 연미정 전복밥

제주까지 왔으니 유명한건 다 먹어봐야지 하면서 동생과 전복밥을 먹으러 갔다. 여러 식당 중 오늘 간곳은 연미정. 살짝 어정쩡한 시간이라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아서 주문을 했다. 전복죽 하나랑 전복밥 하나. 구이를 먹을까 고민했는데.. 투마치 전복인듯하여 패스. 밥이랑 죽에 전복이 잔뜩이라 안시켜서 다행이었다.치우기 쉽게...

제주시 광평도세기촌

동생이 제주에 놀러왔다. 휴가받은 군인이를 대리고 제주를 누비고 다녔다. 카페, 식당, 바다. 룰루랄라.제주에 왔으니 흑돼지 근고기를 먹으러 가야지 하고 한군데를 찾아갔는데 그날 무슨 단체예약이 꽉찾다면서 손님을 못받는다고 함. 쒸익. 시간이 늦어서 그날은 포기하고 족발을 시켜먹었다. 다음날 다시 근고기를 먹...

제주시, 고양이카페

멍멍이들과 떨어지게 되면서 쓰담쓰담 애니멀 테러피가 절실해졌다. 안되겠다 싶어 근처 고양이카페를 찾아 갔다. 허숙히들이 아니면 야옹이라도 쓰담쓰담하겠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시청 복작거리는 곳에 바로 있음.입장료를 내면 음료 1개가 포함이었다. 에이드로 부탁드리고 손을 소독하고 야옹이들이 있는 곳으로.고양이가 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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